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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밍 요금제 인하

category 공유/여행 2018.05.31 15:05

KT


KT는 이통사 중 가장 먼저 지난 해 10월 로밍요금을 인하했다. 지난 해 10월 데이터 로밍 종량 요금제를 패킷 당 가격을 낮췄는데 이에 더해 올해 로밍 요금제 초당 과금 도입하면서 로밍 요금제를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로밍ON 요금제'는 해외로밍 통화요금을 1분당 과금에서 1초당 과금으로 개편해 이용자 부담을 줄였다. 로밍ON 개편의 일환으로 미국, 중국 일본에서 국내와 똑같이 음성통화 요금을 1초당 1.98원을 적용한다.

이에 따라 과거 미국, 중국, 일본에서 현지 및 국내로 통화할 경우 10분에 5500~2만4000원가량 요금을 부담했다면 앞으로는 10분에 1200원 정도만 부담하면 된다. 기존 요금 대비 최대 95% 저렴해진 것이다.

KT는 '로밍ON 서비스' 적용국가를 미국, 중국, 일본을 시작으로 올해 러시아, 캐나다 및 아시아 국가, 내년에는 전 세계 다른 국가로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오는 6월부터 8월 3개월간 200kbps 속도제어로 해외에서 데이터를 무제한 쓸 수 있는 '데이터로밍 하루종일 톡' 1일 이용료를 7700원에서 3300원으로 대폭 인하한다.

 자세한 사항은 KT 로밍요금제 서비스 에서 확인하세요.




SKT


2018년 3월부터 자사 로밍 서비스 고객 대상으로 단위 과금과 일일 3분 무료 통화를 제공하고 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모든 SKT 고객에게 적용된 ‘자동안심 T로밍 서비스’는 음성 로밍 이용 고객 대상으로 해외에서 매일 3분씩 무료 통화(수·발신, 영상·HD보이스 포함)가 가능하다.

아울러 음성 로밍 이용 시 하루에 30분까지는 1만원만 과금된다. 기존은 해외 로밍을 30분 이용하면 약 4만1100원이 부과된 점 비춰볼 때 큰 폭으로 개선됐다.

음성 로밍 서비스는 초당 과금 체계로 개편됐다. 기존 음성 로밍에서는 1분 30초 동안 이용하면 2분(120초) 분량 요금을 내야 했다. 현재 90초 사용분만큼 지불하면 된다.

데이터 로밍 요금도 기존 1메가바이트(MB) 당 4506원(패킷당 2.2원)에서 563원(패킷당 0.275원)으로 87.5% 인하됐다. 일일 데이터 상한액도 2만2000원에서 5000원으로 낮췄다. 5000원은 데이터를 약 9MB 사용할 때 나오는 요금으로 이를 초과 시 추가 과금 없이 200Kbps 이하 속도로 이용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T월드 로밍서비스 에서 확인하세요




LGU+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는 중국·일본·미국 등 37개국에서 하루 1만3200원(VAT포함)으로 모바일 데이터 및 데이터 함께 쓰기를 무제한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데이터 용량·속도 제한 역시 없다.


이번에 출시된 요금제의 장점은 모바일 데이터와 함께 제공되는 '무제한 테더링'이다. 서비스 이용고객 휴대폰 데이터를 가족·친구 등 동행자들과 함께 쓸 수 있어 데이터 요금 총합을 대폭 줄일 수 있다.


가령 4인 가족 여행 기준으로 기존 로밍 서비스 대비 하루에 3만800원을 절약할 수 있다. 가족 중 한 명만 ‘속도·용량 걱정 없는 데이터 로밍 요금제’를 신청하면 테더링으로 나머지 3명도 용량 제한 없이 모바일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테더링 기능은 통신사에 구애 받지 않고 제공이 가능한 특장점도 있다.




데더링 연결방법


서비스 신청방법, 이용가능 국가, 이용 안내 등의 자세한 사항은 U+ 로밍서비스 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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