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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전성분표시제

기존에는 지정성분표시제에 따라 타르색소, 보존제(방부제), 자외선차단제, 비타민, 생리활성성분에 대해서만 표기하도록 한 것을 2008년 10월18일부터 확대 시행하여 모든 성분을 표기하도록 했다. 

이에 따라 화장품 용기에는 전성분을 표기하도록 하고, 용기에 표기가 어려울 경우에는 판매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거나 책자 등을 통해 의무적으로 알리도록 하고 있다. 


화장품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화장품 제조에 사용된 성분은 함량 순으로 많은 것부터 기재·표시하되 1% 이하로 사용된 성분, 착향제 또는 착색제는 순서에 상관없이 기재할 수 있도록 했다. 

함량이 많은 순서로 표기하다보니 ‘제형’을 구성하는 성분이 먼저 배치되는데, 보통 정제수나 글리세린, 오일 등이 기재된다.  화장품의 실제 효능을 나타내는 성분은 함유량이 적어 뒤쪽에 표기가 배치돼있다. 이같은 효능성분의 비율과 함유 여부, 배합 방식에 따라 제품은 확연히 달라진다.


함량이 적더라도 화장품에 들어간 모든 성분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본인에게 맞는 화장품을 선택해야 한다.

(출처 : csnews)



화장품 주요 전성분

<출처 : 대한민국 화장품의 비밀>


꼭 피해야할 성분 20가지



논란이 되는 유해화학성분


인공향료도 과하게 사용할 경우 면역계에 작용해 알레르기를 유발하거나 접촉성 피부염, 색소 이상, 광화학 반응, 천식 같은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고서가 있다. 향료는 천연향료와 인공향료가 있는데 전성분에 천연인지, 인공인지 표기하지 않기 때문에 향료가 사용된 제품도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사실 화장품 성분의 유해성이란 더 복잡하다. 아무리 좋은 성분이라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트러블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제 화장품 전성분을 유심히 바라보고 그런 성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어떤 기능을 하는지 알아보는 탐구정신을 갖는 것이 지혜로운 소비자이지 않을까? ( 출처:금강일보)


따라서 화학식을 찾아내 제품 속 성분을 이해하는 것 만큼 자신의 피부를 이해하는 과정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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